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써밋은 언택트(비대면)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실시한다.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 홍익대학교 유현준 교수, 서울대학교 김난도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최재천 교수 등 명사들이 진행하는 다채로운 주제 강연과 KB증권 전문가들의 부동산, 증시전망, 세무전략까지 아우르는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총 15회에 걸쳐 진행된다.
4월부터 세계정세, 글로벌경제, 바이오, 반도체, 2차전지,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엄선한 강사진들의 특강이 9개월간 제공되며, 11월 24일에 2022년 전망에 대한 종강 특강으로 마무리된다.
박정림닫기
박정림기사 모아보기 KB증권 사장은 “경영진 고객의 경우 개인자산관리를 넘어 경영기법, 경제트렌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니즈(수요)를 갖고 있기 때문에 프리미어 써밋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해 진행하게 됐다”며 "VIP 고객들의 기업경영과 자산관리에 인사이트를 드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엄선해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