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 총괄은 오늘(25일) 열린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국내 OTT 시장은 많은 발전을 했지만 지금은 규모를 더 키워야 할 때”라며 “다양한 경쟁자가 등장해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은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향후 OTT 업체들은 콘텐츠 시청 트렌드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한다”며 “디즈니 플러스 등 해외 OTT가 들어오는 것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이는 넷플릭스가 더 매력적인 OTT로 변신하면 될 일이며 다양한 경쟁자가 등장은 더 많은 양질 콘텐츠가 등장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LG전자 116% 뛸 때 LG디스플레이 -30% 왜?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8103014001610c1c16452b012411124362.jpg&nmt=18)

![‘로봇·SDV’에도 ‘저평가 늪’ 헤매는 HL만도 [저PBR 숨은그림찾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317562509453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