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카카오게임즈는 “영원회귀는 출시 후 최대 동시 접속자 수 5만명 이상을 달성했고, 현재 해외 비중 40%. 중국을 비롯한 해외 이용자 규모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글로벌 IP로서 성장 가능성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국내 및 해외 퍼블리싱 계약 진행 중”이라며 “넵튠은 영원회귀 IP 완성도 높이는데 집중하고, 카카오게임즈는 영원회귀 IP를 글로벌 히트 IP로 만들고, 국내 성과도 본격적으로 나오게 하는데 집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차 정의선, 무뇨스를 바라보는 근심어린 눈초리 [2027 인사 풍향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302231460340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차입금 1.6조 물려받은 동국제강 권주혁…차입 관리·주주환원 ‘저울질’ [나는 CFO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106143959064700fa6b69a55921123420525.jpg&nmt=18)

![‘내실 키운’ 컴투스그룹 ‘재무통 콤비’, 연임 여부 촉각 [2027 인사 풍향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10315010207484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