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소폭 줄었지만, 4분기 실적이 상승세를 거두는 것은 물론 신규수주도 늘어 성장세가 나타났다.
GS건설은 “특히 매출 대비 영업이익의 비율인 영업이익률이 7.42%로 업계 최고 수준을 달성해 수익성 위주의 경영의 성과가 나타났다”며, “신규 수주도 12조4,113억원으로 지난해(10조720억원)보다 20%이상 늘어 성장을 위한 미래 일감확보에도 청신호를 켰다”고 자평했다.
한편 GS건설은 올해 경영 목표로 매출 10조4,000억, 신규수주 13조7,000억원을 제시했다.
GS건설은 “올해도 향후에도 탄탄한 실적으로 바탕으로 경쟁력 우위의 사업의 내실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신사업 추진을 본격화하면서 미래성장 동력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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