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4일~15일 진행된 모비릭스의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 전체 공모 물량의 74.3%인 133만7000주 모집에 1516건의 국내외 기관이 참여했다. 총 신청주수는 18억8186만1000주로 집계됐으며 최종 경쟁률은 1407.53대 1을 기록했다.
특히 참여 건수의 97%는 밴드 상단 이상에 몰리는 등 모비릭스의 공모에 큰 관심을 보이며 흥행감을 고조시켰다.
모비릭스는 올해 미드코어 게임을 다수 출시해 인앱 결제를 통한 매출을 증대시키면서, 우수 개발사와의 인수합병(M&A) 및 퍼블리싱으로 미드코어 게임군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임중수 모비릭스 대표이사는 “상장 후에도 신규 게임 개발과 퍼블리싱에 박차를 가하고 이와 동시에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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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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