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질병, 상해로 입원치료를 받는 경우 간병인을 최대 180일까지 장애가 발생한 경우에는 가사도우미를 100회 지원하며 직접 지원을 원하지 않을 경우에는 보험금으로 받을 수도 있다.
장기요양등급(1~5등급) 판정을 받은 경우 일시금을 지급함과 더불어 손보업계 최초로 재가방문요양, 노인요양시설을 이용할 경우 매월 간병 비용을 최대 110세까지 지급해 노후대비 보장도 강화했다.
만 20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최대 100세까지 보장하며, 보험기간은 90/100세 만기형 중 고객들의 필요에 맞춰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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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윤경원 장기상품1파트장은 “일생 동안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에 대비하여 맞춤 보장하는 내인생든든한라이프케어보험을 통해 고객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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