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일기사 모아보기, 이성재닫기
이성재기사 모아보기 대표가 이끄는 현대해상의 2021년 경영 방침은 '수익 중심 경영 강화', '제도, 환경 변화 적극 대응', '미래 성장동력 확보', '체계적인 소비자보호 실행' 총 네가지다.
이미지 확대보기현대해상이 내세운 2021년 경영 방침은 이러한 고난 극복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현대해상 외에도 삼성화재, KB손보 등이 고객, 상품, 사후관리 전반에 걸친 디지털 체질 전환을 강조하는 것과 상당 부분 맞닿아있다.
일단 인슈어테크를 적극 활용해 채널 경쟁력을 높이고 제도 변화에 철저하게 대응하는 점이 그렇다.
이어 손익 기반 영업목표 달성과 손해율, 사업비 적극 개선, 자산운용 이익률 제고로 수익 중심 경영 강화 기조를 더 공고히한다.
디지털 생태계를 활용한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현대해상은 스타트업 등 우량 디지털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 제휴를 적극 추진하고 국내 보험시장 성장 한계성 극복에 나선다.
높은 성장성이 특징인 동남아 이머징 마켓 신규 진출과 스마트워크, 기업문화 개선을 통한 임직원 역량 상승 역시 여기에 도움을 줄 것이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주간 보험 이슈] 예별손보 예비입찰자 한투·하나금융·JC플라워…완주 가능성은 外](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01205414020408a55064dd1106248197152.jpg&nmt=18)
![곽희필 ABL생명 대표, 전속설계사 확대 페달…‘TOP 4ʼ 도약 [2026 보험사 경영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0100454203111dd55077bc211821821443.jpg&nmt=18)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 장기보험 확대로 CSM 3000억원 육박…적자 폭 감소 지속 [금융사 2025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01222231039358a55064dd1106248197152.jpg&nmt=18)
![메타리치 MZ 설계사 직영조직 실험…MAP그룹 압도본부 [게임체인저 GA]](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01132221019598a55064dd11251906169.jpg&nmt=18)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 영업채널 강화·건강보험 매출 증대…CSM 1조원 눈 앞 [금융사 2025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42910033404253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