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협약내용은 ▲지원대상 취약계층 발굴 및 업무지원 ▲취약계층 맞춤 지원 수행을 위한 교육시설 공유 ▲금융기관 정보제공 채널을 통한 e나라도움 홍보영상 송출과 홍보물의 비치 및 배포 등이다.
이를 토대로 5개 기관이 협력해 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공동협약 플랫폼 ‘e나라 도움뱅크’ 플랫폼을 출범시켰다.
e나라도움 이용을 어려워하는 전국의 정보 취약계층이 거주지 인근의 은행 교육장 등에서 사용자 교육 및 업무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향후 낙도·격오지 정보 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 발굴 및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재훈 한국재정정보원장은 “이번 협약체결과 e나라 도움뱅크 출범을 통해 산간·격오지 주민, 소상공인 등 정보 취약계층 보조사업자에 대한 맞춤 지원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관 간 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전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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