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엔에프씨는 지난 16~17일 진행된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를 희망밴드(1만200원~1만3400원) 상단인 1만3400원에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총 공모금액은 268억원 규모다. 경쟁률은 980대 1로 1107개의 국내외 기관이 참여해 총 15억6790만850주를 신청했다. 참여건수 중 99.9%가 밴드 상단이상에 집중되는 등 원천기술 기반의 소재 경쟁력이 높이 평가됐다.
유우영 엔에프씨 대표는 “엔에프씨는 올해 코로나19라는 유례없는 위기 속에서도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며 저력을 보여줬다”며 “자사만의 플랫폼 기술을 다양한 소재 및 완제품 분야에 적용, 꾸준히 사업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청약은 23일과 24일 양일간 진행 후 다음달 2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에스원, 4500억 자사주 공개매수 추진...보유 자사주 전량도 소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5153257079690a837df6494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