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동 실종 신고는 매년 국내에서 2만여건이 접수된다. 실종 아동을 찾는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3360분(56시간)이 걸린다. 그러나 지문, 얼굴, 사진, 보호자 연락처 등 정보를 경찰 시스템에 미리 등록해놓는 ‘지문등 사전등록’을 하면 실종 아동을 찾는데 평균 52분 내로 65분의 1 수준으로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이에 LG유플러스는 경찰청과 협력해 아이 안전과 부모 안심을 위한 필수 절차인 지문등 사전등록을 널리 전파하고, 보다 쉽고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김희진 LG유플러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장은 “LG유플러스는 아이들 교육과 안전을 위한 서비스 출시 및 관련 CSR 활동 등 다방면에서 노력 중”이라며 “경찰청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지문등 사전등록 캠페인이 소중한 우리 아이 안전에 도움이 됐으면 하고, 앞으로도 아이를 진심으로 생각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추가 캠페인을 기획하겠다” 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와 경찰청이 함께하는 미아 방지를 위한 지문등 사전등록 장려 캠페인 홍보 영상 ‘엄마, 나 어떻게 찾았어?’는 LG유플러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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