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달 출시한 뉴 셰프컬렉션 냉장고는 사용자들이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총 5가지 도어 패널을 갖췄다. 이 중 최상위 모델인 ‘마레 블루’는 이탈리아 금속·가공 전문업체인 ‘데카스텔리’의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제작한 제품이다.
‘세라 블랙’도 냉장고 도어 패널에 처음으로 세라믹 소재를 적용했다. 뉴 셰프컬렉션의 ‘비스포크 수납존’도 소비자의 생활과 식습관에 따라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으면서, 마레블루는 최고가 패널임에도 1차 판매 목표를 달성했다. 뉴 셰프컬렉션 냉장고의 7월 판매량은 전작인 셰프컬렉션 보다 2배나 증가했다.
정유진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뉴 셰프컬렉션이 젊은 감각의 럭셔리 냉장고로 재탄생한만큼 더욱 폭넓은 소비자들에게 선택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리니지 제국'의 부진? 엔씨의 저력을 보여주마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0123095403419dd55077bc211821821443.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