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은성수기사 모아보기 금융위원장에게 책임회피에 급급한 사모펀드 판매 금융회사의 행태를 강하게 질책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김한정 의원은 “펀드 판매사인 모 증권사의 펀드상품 소개서에 따르면 ‘상품의 손실 가능성은 0%에 가깝게 위험을 조정했다’, ‘위험을 최소화’ 했다고 설명하고 있다”며, “소개서만 보면 저라도 지금 당장 투자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사모펀드와 판매 금융회사를 마트에서 판매되는 사과에 비유해 “우리가 대형마트에서 비싸게 산 사과가 썩은 사과였다면, 먹어보지 않고 샀다고 고객 책임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라고 지적했다.
김한정은 의원은 “5대 시중은행이 사모펀드 70조원을 팔고 수수료만 3000억 여원을 챙겼는데 5대 시중은행만 그렇다”며 판매 금융회사의 부도덕함을 지적했다.
이어 “마트에서 판매한 사과가 썩은 사과였다면 마트 총 회장이 나와 사죄했을 일인데 이번 사태에는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용산구 '신동아' 51평, 6.4억 떨어진 42.1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708390303529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