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11일 진행된 더샵 광주포레스트 1순위 청약 결과 588가구(특별공급 제외)에 2만8077명이 청약을 넣어 평균 47.75대 1로 전 타입 해당지역에서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358.0대 1을 기록한 131㎡A 타입이 기록했으며, 84㎡A도 81.78대 1로 치열했다.
특히 이번 분양을 통해 광주에서 더샵 브랜드 선호도가 매우 높다는 점도 다시한번 입증했다. 광주에서는 2004년 입주한 ‘봉선동 더샵’으로 지역 내 더샵 브랜드 선호도가 매우 높았고, 작년 9월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가 최고 616.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당첨자 발표는 18일이며, 정당 계약은 6월 29일~7월 5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중도금(분양가의 60%)을 무이자로 제공하며, 1차 중도금 납부 이전에 전매가 가능한 ‘안심전매 프로그램’이 적용되는 점도 눈길을 끈다.
주거형 오피스텔 청약은 6월 10~16일까지 ‘더샵 광주포레스트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6월 17일, 정당 계약은 18일~19일 진행한다. 중도금(분양가의 50%)을 무이자로 제공하며, 전매제한도 없어 계약 후 바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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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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