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18일 13시 22분경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15 신안산선 공사현장에서 지하 70m 지점 철근 붕괴 신고가 접수됐다. 이후 현장 도착 후 13시 37분 상황담당관 유의사항 전파와 국가위기관리센터 보고가 이뤄졌다.
부상자는 중상 1명(심정지 CPR 중)과 경상 1명(발목 부상)으로, 작업자 7명 가량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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