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워커는 맞춤형 경력인재추천 서비스 '건설워커 헤드헌팅'을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건설워커 헤드헌팅은 건설기업과 고급건설기술인력를 이어주는 '특화 맞춤형 헤드헌팅' 서비스다.
국내 건설채용정보 플랫폼 시장에서 건설워커의 경쟁력은 압도적이다.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림산업,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한화건설, 호반건설 등 대형 건설사 채용소식을 가장 빨리 접할 수 있는 플랫폼이 바로 건설워커다.
건설워커는 PC와 모바일 홈페이지 리뉴얼을 단행했다. 새롭게 단장한 건설워커 플랫폼은 '헤드헌팅 서비스'에 대한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별도의 서류제출 없이 온라인만으로 헤드헌팅을 신청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건설워커는 전문서치펌 에이치알비즈코리아(대표 최선희)와 공동으로 전담사업부를 신설하고 건설현장 출신 베테랑 헤드헌터들을 대거 영입했다. 온라인과 연계한 오프라인 채널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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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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