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ACAMS는 세계적으로 공신력이 가장 높은 자금세탁방지 업무 자격증 발급 기관이자, 175개국에 8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업계 최고의 전문가 협회다.
신한은행은 ACAMS 기업회원 서비스를 도입해 유관부서 실무자에게 자금세탁방지 및 경제제재 관련 국제기구의 가이드라인, 각국 법령 및 제도, 감독기관 제재사례 등 최근 동향의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다.
지난해 도입한 ‘톰슨 로이터사’의 교육 프로그램은 전년 600여명에서 올해 총 1650여명의 국내외 담당자를 대상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은 글로벌에서 공인된 자금세탁방지 부문 최고의 교육 기관 프로그램을 지속 활용함으로써 글로벌 수준의 역량을 확보한 전문가들을 양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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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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