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상 종목은 ‘2019년 할당배출권(KAU19)’과 ‘2019년 국내상쇄배출권(KCU19)’, ‘2019년 국외상쇄배출권(i-KCU19)’ 등 3개다.
배출권거래제는 정부가 기업에게 배출 가능한 온실가스 배출 허용량을 할당하고, 기업은 할당 범위 내에서 생산활동과 온실가스 감축을 하되, 여유·부족분은 배출권시장 등을 통해 거래하는 제도다.
기업은 정부로부터 할당받은 배출권 등을 배출권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다. 배출량을 많이 감축해서 배출권이 남는 기업은 다른 기업에게 판매할 수 있으며, 반대로 부족한 기업은 다른 기업으로부터 부족분을 구매할 수 있다.
거래 대상은 정부가 업체별 배출허용량에 따라 할당하는 배출권인 할당배출권(KAU)과 외부사업감축량에서 전환한 배출권인 상쇄배출권(KCU), 사업체 이외의 장소에서 온실가스를 감축해 인증받은 배출권인 외부사업감축량(KOC) 등이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자사주 매입·소각’ 셀트리온, 시장 반응 ‘미지근’…합병 무게 여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6131219051980a837df6494211521828.jpg&nmt=18)
![[머니무브 2026]"해외 부동산에서 AI·정책까지… 한국금융투자포럼 7년, 시장을 읽는 눈은 어떻게 진화했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61555450619702a735e27af22086103235.jpg&nmt=18)
![[머니무브 2026] 이승우 “美 장기금리 5% 넘어서면 한국 증시, ‘AI 투자비용’까지 봐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7185156027250c1c16452b012411124362.jpg&nmt=18)

![[THE COMPASS] 제주항공, ‘실질’ 부채비율 1805%...40년 임대료 선납 부담](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6163046063700a837df64942112342273.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