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011년 설립된 젠큐릭스는 국내 최초로 유방암 예후진단 키트를 개발한 분자진단 전문기업이다. 암 진단 기술을 기반으로 예후진단과 동반진단 영역에서 확고한 영역을 구축하고 있으며, 다양한 암종에 대응이 가능한 제품 개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젠큐릭스는 지난 3월 코로나 진단키트에 대한 식약처 수출허가와 유럽 CE인증을 획득하고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약 20개 국가의 기업 및 정부 기관과 수출 계약 체결을 논의 중에 있다.
이번 상장을 위해 공모하는 주식수는 100만주, 희망 공모가 밴드는 2만2700원~2만6100원이다. 총 공모금액은 공모가 하단기준 227억 원 규모다.
다음달 10일부터 11일까지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하고, 15일과 16일 청약을 실시해 오는 6월 말 코스닥 입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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