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DMC리버시티자이는 지하 2층~지상 24층, 7개동, 전용면적 84~99㎡ 620가구 규모로 이주대책 대상자 우선 분양을 제외한 530가구가 일반 분양 물량이다. 26일 저녁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5개 타입에서 해당지역 5459건의 신청이 몰리며 평균 10.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은 84㎡A 타입으로, 40가구가 공급되는 가운데 786건의 해당지역 신청이 몰리며 19.6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단지가 들어설 덕은지구는 64만여㎡, 총 9개 블록 4815가구 규모의 택지지구로 공동주택 부지 7개 블록(주상복합 2개단지 제외) 중 3개 단지 총 1600여 가구가 자이 브랜드 단지로 공급될 예정이다. 덕은지구 내 DMC리버파크자이(4블록)와 DMC리버포레자이(7블록)와 함께 자이 브랜드 타운이 완성되면 향후 높은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인근 풍부한 개발 호재로 인한 향후 주거환경 개선도 주목할 만하다. 우선 마포구 상암동과 영등포 양평동을 잇는 왕복 6차선 월드컵대교가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월드컵대교 준공시 일대 교통 혼잡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이 단지는 이어 27일(수) 기타지역 1순위 청약을 실시하며, 2순위 청약은 해당·기타지역 모두 28일(목)에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인 6월 4일(목)이며, 정당계약은 6월 15일(월)부터 19일(금)까지다. 공급금액은 84㎡A타입 기준 6억6930만 원대에서 형성될 전망이며, 입주예정월은 2022년 12월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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