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은 총영업이익 3284억원으로 이자이익은 3065억원, 비이자이익 21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다.
충당금적립전이익은 판매관리비가 16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했지만 1656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다.
1분기 그룹 순이자마진(NIM)은 2.69%로 전분기 대비 2bp 감소했으며, 은행합산 NIM은 2.37%로 4bp 감소했다.
다만 광주은행의 지자체 단기자금 유입에 따른 마진 하락 영향을 제거 시 은행합산 NIM은 2.39%로 2bp 감소한 수준이다.
관련기사
또한 고정이하여신(NPL)비율은 0.91%로 전분기 대비 3bp 증가하면서 안정적인 자산건전성 관리를 이뤘다.
보통주자본(CET1)비율은 전년 동 기대비 35bp 증가한 9.65%를 기록했고, BIS비율 역시 12.95%를 달성하여 전년 동기 대비 8bp개선됐다.
JB금융의 1분기 기준 총자산은 49조 145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4% 증가했다. 또한 그룹 합산 대출은 37조 6998억원이며 이중 원화대출금은 31조 831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4% 증가했다.
계열사인 전북은행은 전년 동기 대비 13.8% 증가한 29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고, 광주은행은 3.1% 증가한 467억원을 기록했다.
JB우리캐피탈은 연결기준 전년 동기 대비 32.1% 증가한 258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사 2020 1분기 실적] JB금융, 1분기 순이익 965억원…‘코로나19’ 여파에도 전년비 4.3%↑](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42816434404979ee0209bd211251291014.jpg&nmt=18)


![두나무 결합 늦어진 네이버페이…디지털자산 확장 전략도 속도 조절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5150820026080ed56b8e1f8219248180215.jpg&nmt=18)
![[프로필] 권형택 신임 기보 이사장, IB·공기업 ‘올라운더’···생산적금융 지원 ‘적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522431109731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산은·5대 금융지주 참여 ‘KSTP’ 신설, 대출자 넘어 첨단기술 주주로 [금융위 업무보고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516585402851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프로필] 정은지 기업은행 금융소비자보호그룹장, 영업점 경험 풍부…소비자보호 문화 정착 과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61116410334905e6e69892f222110224119.jpg&nmt=18)
![은행에 ‘포용금융책임자’ 둔다…공공기관 보유 20년 이상 장기연체채권 일괄 소각 [금융위 업무보고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01016191302554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