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금융위원회는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손병두닫기
손병두기사 모아보기 부위원장 주재로 코로나19 금융부문 대응 이행 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산업은행,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등 정책금융기관을 통해 약 1조9843억8000만원(4만100건)이, 시중은행과 카드사 등 민간 금융회사를 통해 약 8158억9000만원이 지원됐다.
업체 별로 평균 약 5900만원이 지원됐고, 업종 별로는 자동차 제조업이 업체당 약 6억9000만원으로 건당 지원규모가 제일 컸다.
금융위 측은 "통상적으로 상담·신청 이후 실제 자금지원까지 1~2주 내외가 소요되는 점을 감안할 때, 지난달 28일에 발표된 3조2000억원 규모의 은행권 특별 신규대출을 비롯한 추가 금융지원 방안의 이행실적도 조만간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금융위는 향후 신보, 산은, 기은 등 정책금융기관 퇴직인력을 모집해 인력을 보강하고, 코로나19와 관련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여신취급은 금감원 검사 대상에서 제외해서 현장 집행을 지원할 방침이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서강석號 송파구가 겪는 불편한 진실…일방적인 송파대로 축소 뭇매 [주민소통 불화 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21218244202717b372994c951245313551.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