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은성수기사 모아보기 금융위원장이 윤종원닫기
윤종원기사 모아보기 IBK기업은행장이 정상 출근한데 대해 "다행"이라고 평했다. 은성수 위원장은 29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금융그룹 감독제도 향후 추진방향' 세미나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IBK기업은행에서 노조와 생각이 다를 수 있는데 대화를 통해 출발하게 된 게 다행"이라며 "기다려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윤종원 행장은 이날 을지로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정식 취임식을 하고 업무에 돌입했다. 대통령 임명을 받고 임기가 시작된 지난 3일 이후 27일만이다. 그동안 IBK기업은행 노동조합은 '낙하산 인사'를 주장하며 역대 최장기 행장 본점 출근 저지 투쟁을 벌여왔다.
노사 공동선언에 노조추천이사제 도입이 포함된 것과 관련해서 은성수 위원장은 "아직은 말하기는 이른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인터뷰] 윤판오 서울시 구의회의장협의회장 “25개 의회 목소리 하나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414364708055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