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신동빈기사 모아보기 롯데그룹 회장이 고(故) 신격호닫기
신격호기사 모아보기 명예회장의 영결식에서 부친에 대한 그리움을 나타냈다.22일 오전 7시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콘서트장에서 열린 신격호 명예회장의 영결식에서 신동빈 회장은 유가족을 대표해 "아버지는 따듯한 가장이셨다"며 그를 회고했다.
신 회장은 "가족을 향한 아버지의 헌신과 사랑을 보면서 저는 진정한 어른의 모습을 배웠다"며 "아버지는 한 마디로 정말로 멋진 분이셨다. 역경과 고난이 닥쳐올 때마다 아버지의 태산같은 열정을 떠올리며 길을 찾겠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저는 그런 아버지 모습을 통해 기업가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배웠다"며 "아버지는 롯데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셨다. 성공과 실패를 모두 떠안는 책임감을 보여주셨다"고 말했다.
아울러 신 회장은 "오늘의 롯데가 있기까지 아버지가 흘린 땀과 열정을 저는 평생 기억할 것"이라며 "아버지의 마지막 길에 참석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업스테이지 투자심사하다 사랑에 빠진 그녀 [나는 CFO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92213420658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DQN] 주성엔지니어링, 수주 75% 줄었는데 PBR은 14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4170208083900141825007d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