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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기사 모아보기 신세계 회장이 정용진닫기
정용진기사 모아보기 부회장과 함께 고(故) 신격호닫기
신격호기사 모아보기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이 회장은 21일 오후 2시경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신격호 명예회장의 빈소 찾아 조문했다. 이날 이 회장은 정용진 부회장과 권혁구 전략실장, 차정호 사장, 강희석 이마트 사장, 성열기 신세계푸드 대표, 장재영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 등 10여명의 임원과 동행했다.
빈소에 40여분가량 머무른 이 회장은 고인과의 인연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신동빈닫기
신동빈기사 모아보기 회장을 참 좋아한다"며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이사장과도 대학 동문으로 오랜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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