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보험대리점업계는 판매채널 성장에 따른 위상에 발맞춰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보험업계 및 소비자들로부터 부정적인 인식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보험대리점협회를 필두로 한 대리점업계는 상시모니터링지표 향상을 위한 실천방안 시행, 표준내부통제기준 제정 등 자정노력을 진행해왔지만, 보험소비자의 신뢰도는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법인보험대리점 대표 및 임원단은 ▲소비자 권익보호 ▲소비자 선택권 강화 ▲건전한 영업문화 정착 및 전문성 제고 ▲사회적 책임 등의 내용이 담긴 자정결의식을 진행하고 올해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기로 결의했다. 아울러 2020년 보험대리점업계 준수사항 안내를 통하여 법인보험대리점 내실다지기를 모색하기로 했다.
앞서 한국보험대리점협회는 ‘소비자 선택권 제고를 통한 보험산업 발전방향 모색 세미나’를 통해 소비자 권익 강화를 모색했던 바 있다. 협회 측은 “추후 2020년 우수GA와 우수인증설계사를 선발하여 보험대리점업계의 신뢰도 회복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인카금융서비스 국정감사 화두에 의원실 자료요청에 특명검사 이야기까지…GA업계 '긴장' [2026 국감]](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81635270972708a55064dd1124111243152.jpg&nmt=18)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 CM채널 중심 자동차보험 성장세…계리적 가정 여파에 순익은 적자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01222231039358a55064dd1106248197152.jpg&nmt=18)
![보험연구원 "내년 보험료 성장률 반토막·내실 취약…수익·자본구조 개선 과제" [2027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1336190336009efc5ce4ae2208524114.jpg&nmt=18)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추가 금리 변동 대응 병행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0155038039690ed56b8e1f816921263214.jpg&nmt=18)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생애주기별 건강관리…‘케어 내비게이터’ 도약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51606580574709efc5ce4ae2207211534.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