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딧] 대우건설, 영업 수익성 개선 속 주택 집중 심화 사업 변동성 상승](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916093334013476c0eb6f11e2111812383.jpg&nmt=18)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최근 대우건설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2-’로 유지했다. 지난 2017년 1월 이후 3년 연속 같은 등급을 평가받았다.
한기평은 평가 이유 중 하나로 ‘개선된 영업 수익성 유지’를 꼽았다. 배영찬 한기평 평가 1실 평가전문위원은 “2018년 대우건설은 영업 이익률이 5.9%(연결기준)까지 상승했다”며 “지난해는 고정비 부담 가중과 리스 자산으로 인해 감가상각비 증가, 해외 등 비건축 부문 매출 비중 증가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이 다소 하락했으나 여전히 양호하다”고 분석했다.
배 전문위원은 “분양 물량 증가로 건축 부문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졌다”며 “정부의 주택시장 규제 기조가 강화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건축 부문 의존도 상승은 사업 안정성 측면에서 부담”이라고 평가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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