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해당 업계에 따르면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은 최근 CJ프레시웨이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유지했다. 평가 이유는 계열사 시너지와 우수한 사업 안정성, 안정적 수익 창출력 등이다.
반면, 추가적인 투자 부담 확대는 재무구조 개선에 걸림돌이라고 평가했다. CJ푸드빌은 지난 2013년 이후 매년 차입금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2018년 3분기에는 부채비율이 283.3%에 달하기도 했다. 순차입금 규모는 2017년 2401억원에서 지난해 3분기 3183억원으로 증가했다.
염재화 한기평 선임연구원은 “2013년 이후 CJ프레시웨이는 차입금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급식 사업장 확대, 송림푸드 지분 추가 인수, 프레시원 투자로 연간 350억~500억원 수준의 투자가 예고된 상황으로 재무구조 개선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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