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삼성ENG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806억~1092억원으로 추정한다. 이는 시장 예상치와 유사한 수준이다. 매출은 1조6770억~1조7301억원으로 예상되고 있다.
송유림 한화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최대 62.3%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올해도 성장폭은 크지 않으나 순이익 개선은 안정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나 올해는 알제리 HMD를 비롯해 말레이시아 사라왁(10억달러), 우즈베키스탄 비료(4억~8억달러), 아제르바이잔 Socar(10억달러), 미국 PTTGC(11억달러), 롯데케미칼 타이탄 NCC(10억달러), 이집트 EPPC(7억~8억달러) 등에서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
성정환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미국, 우즈베키스탄, 말레이시아 등에서 수주 가시성이 높은 프로젝트가 많다”며 “올해 상반기 결과가 발표되는 추가 프로젝트 수주 결과에 따라 수주 증가 규모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건설사 4분기 실적 전망] 삼성ENG, 실적 양호 속 올해 수주잔고 확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6151034010914699ebb0383821121615247.jpg&nmt=18)




![성동구 '행당한진타운' 35평, 5억 떨어진 15.5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3132001079340c1c16452b0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