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달에는 2020년형 말리부와 2020년형 이쿼녹스 출시에 발맞춰, 구형 모델에 대한 재고소진 성격의 할인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구형 이쿼녹스에 대한 혜택이 가장 크다.
여기에 7년 이상 차량 보유자에 대한 신차 특별할인(50만원) 등을 모두 받으면 2019년형 이쿼녹스는 최대 429만원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지난달(260만원)과 비교하면 160만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셈이다.
단종이 예상되는 카마로SS도 할인폭이 크다. 카마로는 최대 10% 할인이나 50개월 무이자 할부를 고를 수 있다. 카마로 최대 할인액은 54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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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경상용차 다마스·라보는 사업자용 특별 프로모션(20만원)을 지난달에 이어 계속 유지한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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