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진기사 모아보기 셀트리온 회장은 9000억원 가량 줄었다.31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상장사 주식을 보유한 개인 2만2327명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같은기간 삼성전자 주식을 각각 0.91%, 0.7%씩 보유한 부인 홍라희 여사와 장남 이재용닫기
이재용기사 모아보기 삼성전자 부회장의 주식가치도 조단위로 증가했다.이재용 부회장은 6조6000억원에서 7조4000억원으로 늘어 2위를 유지했다. 홍라희 여사도 1조 가량 증가한 3조원으로 6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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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기사 모아보기 호텔신라 사장과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은 각각 1조7000억원으로 100억원 가량 증가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3조6500억원에서 2조7200억원으로 9000억원 가량 줄며 감소액 1위를 기록했다. 서 회장은 주식가치 순위에서도 4위에서 7위로 내려앉았다.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8500억원), 이웅렬 전 코오롱 회장(-5600억원), 전현호 메디톡스 대표(-2800억원), 김선영 헬릭스미스 대표(-2300억 원), 문은상 신라젠 대표(-2100억 원) 등도 감소폭이 컸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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