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훈기사 모아보기 NH농협은행장이 농협은행장 단독후보로 선정됐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이대훈 현 NH농협은행장을 농협은행장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은 이번 단독 후보 추천으로 그동안 관례로 여겨지던 행장임기 '2년' 공식을 깨고 3연임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일주일에 한번 혁신캠퍼스에 출근하는 등 혁신적인 행보를 보이기도 했다.
실적 면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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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지주 관계자는 "공식적인 최종 후보 확정은 6일 임추위에서 결정된다"라며 "해당 사항은 확인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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