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우 출신인 그녀는 지난 2014년 방송을 통해 "쇼핑몰 운영으로 연 매출 200억을 찍는다"라며 자신의 성공에 대해 밝힌 바 있다.
이후 그녀가 연하의 남편과 직접 지은 집에서 제주도 살이를 시작한 사실까지 큰 이슈를 모았다.
당시 스튜디오에 있던 유세윤은 "외국인 줄 알았다"라며 감탄을 전했고, 시청자들 역시 부러움을 드러냈다.
그녀는 "제주도에 온 게 가장 잘한 일 같다. 귤밭 창고를 개조해 공사 현장도 직접 방문하고 소품도 신경 썼다. 제주에선 욕심을 버리는 삶을 살 수 있다"라며 제주도 살이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성공 이후 행복을 찾은 그녀를 향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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