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공장 1단계 생산라인은 연 2만톤 생산 규모로 포스코케미칼은 1공장 연 2만 4000톤을 포함 총 4만 4000톤의 음극재 생산능력을 확보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규석 포스코 신성장부문장과 이영훈 포스코건설 사장,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사장, 유성 RIST 원장 등 포스코 그룹 내 소재 사업 관련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는 고성능 전기차 약 126만대에 공급할 수 있는 양이다.
포스코케미칼은 1단계 준공에 이어 1254억원을 추가로 투자해 곧바로 2단계 2만 2000톤 규모의 생산설비 증설에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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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1공장 설비와 비교해 라인당 연간 생산능력을 25%이상 증강하며 생산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또한 업계 최초로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적용해 원료와 반제품의 무인 이송, 자동화 물류 창고, 통합관제 센터 등을 운영한다.
건물 외부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연 12만 Kwh의 에너지 절감도 가능하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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