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4개의 기업·기관은 지난 23일 국민의 통신 이용 편익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목표 하에 ‘국가 기간통신시설 전기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세부 협력 사항으로는 ▲유·무선 통신시설 전기설비에 대한 효율적 안전관리 ▲공동주택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재난 발생 시 안정적 통신 서비스 제공 ▲주요 통신시설 관련 건물 등의 전기 안전사고 예방 ▲ ICT 기반의 전기안전관리 융복합 시스템 기술개발 등이 있다.
KT는 현재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아파트 등의 다중이용시설 정전 시 구조요청 통신전원 확보를 위해 이동통신설비의 비상전원을 연계하는 사업을 경기도와 전라북도, 제주도와 함께 추진 중에 있으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해당 사업을 전국적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공동주택 및 다중이용시설의 전기안전검사로 인한 유·무선 통신설비 정전 정보를 사전에 공유하여 통신장애로 인한 국민 불편 해소에도 노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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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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