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장은 조현준닫기
조현준기사 모아보기 회장이 100년 효성의 전략적 기반으로 낙점한 인도의 첫 스판덱스 생산 시설이다.인도 마하라슈트라주 아우랑가바드시 인근 아우릭 공단에 위치한 이 공장은 연간 1만 8천톤의 스판덱스를 생산할 수 있으며, 부지 면적이 약 40만 제곱미터(약 12만 평)에 이른다.
이미지 확대보기조현준 회장은 “13억 인구의 거대 소비시장인 인도를 적극 공략해 동반 성장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5월 연임에 성공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2022년까지 제조업의 GDP 기여율을 현재 16%에서 25%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가지고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 등 제조업 육성정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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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도 첫 스판덱스 공장을 성공적으로 가동한 효성은 다음 증설지로 미주 지역을 검토 중이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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