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에 따르면 금융 등 다른 삼성 계열사들도 이번 주 중 채용공고를 낼 예정이다.
서류접수에는 삼성전자 디자인 직무를 제외하면 모두 영어회화(오픽·토익스피킹) 최소 점수를 요구한다. 단 계열사·직무별로 최소등급 차이는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후 10월20일 서울·부산·대구·대전·광주·미국·뉴욕·LA 등 7개 지역에서 일제히 '삼성 직무적성검사(GSAT)'를 치른다.
합격자들은 오는 11월 계열사별로 면접전형을 거친 후, 연말께 최종결과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이사회톺아보기] '이차전지 사업 핵심' 포스코퓨처엠, 그룹 시너지 강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415275505410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현대오토에버, 삼성SDS 제쳤다…올 들어 총주주수익률 8.5배↑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021200825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