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SC 22000 인증은 국제식품안전협회(GFIS)의 식품 안전에 대한 규격으로 ISO 22000, HACCP 등 식품안전경영을 위한 인증요건과 제품 리콜 절차, 화학물질 관리 등 국제식품안전협회(GFIS)의 추가 요구사항이 더해진 인증으로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식품안전인증제도다.
롯데주류는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아진 기대심리와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FSSC 22000 인증을 진행해왔다. 2017년에 완공한 충주 2공장의 FSSC 22000 인증을 최근 획득하며, 7개의 전 공장(강릉, 군산, 경산, 부평, 청주, 충주 1, 2공장)의 인증을 마쳤다.
한편, 롯데주류는 지난 2006년 품질경영시스템에 관한 국제규격 ‘ISO9001’, 2008년 환경경영체제 국제표준 ‘ISO14001’ 인증을 획득했으며, 소주 업계 최초로 지난 2014년 1월에 HACCP 인증을 획득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왔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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