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닷컴은 여러 종류의 선물세트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정담'이라는 테마로 전문관을 만들었다. 직접 백화점에 가기 어려운 경우에도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상품을 둘러본 후 원하는 배송지로 주문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에서 판매하는 상품과 동일한 품목은 과일, 한우, 생선 등으로 약 500종이다. 백화점 바이어가 엄선한 상품을 온라인에서도 동일하게 구매 가능하다.
에어프라이어 전용 간편 생선 세트,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인 트러플이 들어간 식재료 모음, 생고기를 30일 이상 숙성시켜 만든 수제햄 살라미 세트 등 현재 식품 트렌드를 적절히 반영한 프리미엄 상품도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프리미엄 외에도 가성비를 누릴 수 있는 실속 있는 상품도 준비했다. 소고기, 새우, 황태로 구성된 '간편 미역국 세트'와 건강식품 스테디셀러 '정관장 화애락 진',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트윈세트', 발효차로 인기를 얻고 있는 '스파클링 부루구루 콤부차 세트' 등을 대표 상품으로 선정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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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수 SSG닷컴 상품 담당은 "식품부터 일상용품까지 바이어가 선별한 고품질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신세계몰에서 구매한 선물세트로 정담을 나눌 수 있는 추석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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