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인수를 통해 넥슨은 서구권 게임 시장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면서 지난 3월에 넥슨의 사내이사로 선임된 엠바크 창업자 패트릭 쇠더룬드(Patrick Söderlund)와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넥슨은 향후 엠바크를 중심으로 북미와 유럽에서 개발하는 게임들의 경쟁력을 제고해 나갈 예정이다.
패트릭 쇠더룬드 엠바크 대표는 “넥슨이 아시아 시장을 뛰어넘어 더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전세계 이용자들에게 최상의 게임 경험을 제공하겠다”며 “이를 위해 엠바크는 현재 첨단 기술과 새로운 게임 개발 방식 등을 구축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넥슨은 2018년 11월 엠바크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으며 지난달 1일에는 32.8%의 지분을 추가로 확보해 모두 66.1%의 지분으로 엠바크를 넥슨의 자회사로 편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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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바크는 우수한 개발력을 기반으로 현재 차세대 온라인 세계를 대표할만한 첫 멀티플레이 게임을 개발 중에 있으며 엠바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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