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본 설명회는 한전과 기술보증기금, 광주테크노파크, 녹색에너지연구원, 에너지밸리기술원이 주관했으며 에너지밸리 협약 기업및 전력산업 분야 기업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KEPCO 사업화 유망특허 기술이전 설명회’는 한전이 보유하고 있는 특허 및 기술을 기술이전 희망 기업들에게 홍보하기 위한 설명회로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70건의 기술이전상담을 시행하였으며, 총 30여건의 기술이전 계약이 체결될 예정으로 한전의 기술을 도입하게되는 기업은 이전받은 기술을 제품개발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김태옥 한전 기술기획처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한전이 보유한 우수한 기술들이 많은 기업으로 이전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 넘어 산' 현대모비스, 순환출자 넘기면 중국발 로봇 경쟁 [저PBR 숨은그림찾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91350260860407492587736123118022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