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본 설명회는 한전과 기술보증기금, 광주테크노파크, 녹색에너지연구원, 에너지밸리기술원이 주관했으며 에너지밸리 협약 기업및 전력산업 분야 기업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KEPCO 사업화 유망특허 기술이전 설명회’는 한전이 보유하고 있는 특허 및 기술을 기술이전 희망 기업들에게 홍보하기 위한 설명회로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70건의 기술이전상담을 시행하였으며, 총 30여건의 기술이전 계약이 체결될 예정으로 한전의 기술을 도입하게되는 기업은 이전받은 기술을 제품개발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김태옥 한전 기술기획처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한전이 보유한 우수한 기술들이 많은 기업으로 이전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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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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