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정안전부는 산하 재난안전관리본부 주관으로 국민들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교육 콘텐츠를 개발하여 보급하는 사업을 2016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안전교육 콘텐츠는 영유아기(0~5세)부터 노년기(65세 이상)까지 생애주기별로 6대 안전분야 ▲생활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안전 ▲사회기반체계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 등 각 상황에 맞는 교육내용이 영상으로 제작됐다.
B tv를 통해 생애주기별 안전교육 콘텐츠를 탑재하고 홍보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그동안 온라인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안전교육 콘텐츠를 TV를 통해 가정에서 보다 용이하게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양 기관은 향후 협의를 통해 아동기 대상 안전 교육 콘텐츠 등 제공 콘텐츠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노년기 등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교육활동에도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계조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차관)은 “안전교육 콘텐츠 활용에 민·관 협력이 이루어짐에 따라 국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안전교육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민 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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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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