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용기사 모아보기 삼성전자 부회장이 일본 대형은행 관계자 등과 만나 한일관계가 더 악화할까 걱정이라는 말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10일 TV아사히는 이 자리에 함께 있었던 관계자 말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일본의 수출규제 보다 광복절을 앞두고 일본 제품 불매운동과 반일집회 등으로 한일관계가 더 악화될 수 있다는 점을 걱정했다고 한다.
이 부회장은 이달초 일본 정부가 반도체·디스플레이 3개 소재에 대해 수출규제를 강화하자, 지난 7일 일본 출장길에 올랐다. 이를 위해 이 부회장은 10일 청와대 간담회도 참석하지 않았다.
이 부회장은 현지 협력사·재계 관계자 등과 만나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관련기사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오토에버, 삼성SDS 제쳤다…올 들어 총주주수익률 8.5배↑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021200825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