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일 업계에 따르면 르노삼성 노사는 지난 3일부터 이날 오후까지 교섭을 벌였으나 결국 합의점을 찾지 못 했다.
노조측은 이미 무기한 전면파업 등 강경대응을 예고한 상태다.
그러다가 지난달 16일 11개월만에 잠정합의안에 도출했다. 하지만 같은달 21일 노조 찬반투표에서 반대 51.8%(1109명)로 부결됐다. 잠정합의안에는 기본급 동결과 성과·보삼금 1076만원, 생산격려금(PI) 50%, 근무환경 개선 등이 포함됐다.
르노삼성은 부산공장이 전면파업에 들어가면서 눈앞에 산적한 문제해결도 요원한 상황이다. 당장 오는 9월 닛산 로그 위탁생산 종료와 함께 신형CUV 'XM3 인스파이어' 유럽 수출물량도 마무리 짓지 못했다. 또한 브랜드 신뢰도 하락으로 인해 내수 마저 급감한 상태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이사회톺아보기] '이차전지 사업 핵심' 포스코퓨처엠, 그룹 시너지 강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415275505410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현대오토에버, 삼성SDS 제쳤다…올 들어 총주주수익률 8.5배↑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021200825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