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은 청정 지역 제주도에서 고객이 친환경 전기차를 대여하면, 주행거리 1km 당 50원씩 적립해 장애아동 이동보조기구 지원 기금을 마련하는 고객참여형 캠페인이다.
지난해 총 60만km의 주행거리에 해당하는 3000만원의 기금을 적립해, 보바스어린이의원 및 제주권역재활병원의 저소득계층 장애아동들에게 이동보조기구를 지원한 바 있다.
캠페인 기간 중 롯데렌터카 제주오토하우스에서 친환경 전기차를 이용하는 고객은 환경 보호 및 에너지 절감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주행거리에 따른 기금 적립을 통해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기부에도 참여할 수 있다. 롯데렌터카 제주오토하우스에서는 테슬라 ‘모델S 90D’, 현대자동차 ‘코나 EV’, 쉐보레 ‘볼트 EV’ 등 총 30대 이상의 전기차를 운영하고 있다.
캠페인 참여 독려를 위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됐다. 4월 19일부터 5월 2일까지 롯데렌터카 제주오토하우스에서 친환경 전기차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엘포인트(L.POINT) 5000점이 추가로 적립된다.
관련기사
롯데렌탈 이훈기 대표이사는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은 누구나 부담 없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만큼, 올해도 고객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