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하영구 신임 사외이사는 금융전문가로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갖춘 적임자로 평가 받았다”고 설명했다.
하 사외이사는 이사회를 대표이사와 분리해 독립적으로 운용하게 된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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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3-2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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