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정용진닫기
정용진기사 모아보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현대차의 올해 영업이익률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 것으로 내다봤다.현대차의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 또한 전년 대비 54.9% 오른 3조7500억원으로 추정했다. 신한금융투자는 현대차의 목표주가 16만5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정용진 연구원은 “신형 쏘나타는 3세대 엔진을 적용했고, 스마트 키 등 전장 사양을 풍부하게 탑재해 세단 시장의 부진을 만회할 것”으로 기대했다.
현대오트론과 엠엔소프트의 합병 또한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관련기사
정 연구원은 “현대차가 자율주행 등 미래차 대응에 늦었다는 인식을 희석하기 위해 중량급 인사를 적극적으로 영입중이다”라며 “중장기 투자 계획이 가시성 있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현대차는 향후 5년간 연구개발(R&D) 및 경상투자에 30조6000억원, 미래기술에 14조7천억원을 투자할 예정을 담은 중장기 로드맵도 발표했다.
정 연구원은 “현대차의 투자의지가 확인된다면 주가에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레인보우로보틱스, 향후 10년 ‘버블’ 논란 끊이지 않을 기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73521075200a837df6494211521828.jpg&nmt=18)
![[THE COMPASS] 로보티즈, ‘적자’지만 괜찮아…현금흐름 관리 ‘눈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1140626061160a837df649421152182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