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하나금융그룹, SK텔레콤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 준비에 착수했다.
키움증권은 해당 컨소시엄에 최대주주로 참여할 예정이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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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2-1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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