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양재하나로클럽을 비롯해 서울·수도권 내 하나로클럽 매장 6곳(고양, 삼송, 성남, 수원, 창동)서 열리게 될 이번 행사는 농협경제지주와 CJ프레시웨이, 제주 농민이 함께 계약재배한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제주산 농산물의 소비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행사 기간 양재하나로클럽에서는 CJ제일제당의 종자법인인 CJ브리딩이 개발하고 CJ프레시웨이가 제주 성산읍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수확한‘황금배추(품종명: 더韓1호)’의 시식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일반 배추와 달리 사계절 재배가 가능하고 부가가치가 높아 제주 지역의 대표적인 월동 작물인 겨울무의 대체 작물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황금배추 외에도 겨울무, 브로콜리, 콜라비와 같은 채소 품목과 비가림감귤(월동감귤), 천혜향 등의 고품질의 과일 품목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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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CJ프레시웨이는 올해 제주 성산읍을 비롯한 전국 40개 지역, 1400여개 농가와 손잡고 계약재배를 실시할 방침이며, 계약재배 면적은 여의도의 약 7배에 달하는 2034ha 규모로 CJ프레시웨이는 총 4만여톤에 달하는 농산물을 구매에 나설 계획이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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