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오병관)은 지난 26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서대문농아인복지관과 함께 청각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연말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이익행 전략총괄부문장과 농협손해보험 헤아림 봉사단원 20여명은 청각장애 아동 20여명과 함께 마술공연을 관람하고, 간단한 마술을 배우고 시연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공연 관람 이후에는 봉사단원들이 아이들에게 마술 선물세트를 나눠주고, 마술복을 입고 기념촬영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NH농협손보 이익행 전략총괄부문장은 “아이들과 마술공연 관람을 물론 간단한 마술 배우기까지 함께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보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통해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NH농협손해보험 헤아림 봉사단은 다문화가정 어린이 농촌체험활동, 사랑의 농산물 나누기, 장애인 친환경물품 만들기 양성 프로그램 지원 등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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