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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기사 모아보기·윤호영 공동대표 체제로 간다. 카카오뱅크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이용우·윤호영 현 공동대표 연임을 추천했다고 6일 공시했다.
임추위는 이날 두 대표이사 연임 추천에 대해 "출범(2017년 7월) 이후 카카오뱅크가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는 데 공을 세웠다"며 "현재의 경쟁력을 유지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적임자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용우 대표는 금융업 전문성, 윤호영 대표는 IT 부문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카카오뱅크는 이달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사외이사 구성을 마친 뒤 이사회 의결로 두 대표의 2년 임기 연임을 확정할 계획이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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